01백엔드
2026년 7월뉴스 크롤링 · 퍼블리싱 모노레포 플랫폼
크롤러, 러너, 퍼블리셔 등 5개 서브 프로젝트로 구성된 뉴스 데이터 수집·발행 워크스페이스
이 프로젝트에서의 Pub/Sub 활용
퍼블리셔 컴포넌트가 수집 데이터를 구독자에게 전달하는 메시징 방식
news-platform-monorepo-docs프로젝트 자세히 보기 →
프로젝트 1개에서 사용했습니다. 각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할로 썼는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.
발행자와 구독자를 분리해 메시지를 비동기로 전달하는 메시징 패턴이자 서비스
Pub/Sub(Publish/Subscribe)는 메시지를 보내는 쪽(Publisher)과 받는 쪽(Subscriber)이 서로를 직접 알 필요 없이 통신하도록 하는 비동기 메시징 패턴이다. Publisher는 특정 토픽(topic)에 메시지를 보내기만 하고, Subscriber는 관심 있는 토픽을 구독해 메시지를 전달받는다. 컴포넌트 간 직접 호출 대신 메시지 브로커를 중간에 두어, 발신자와 수신자의 수·존재 여부·처리 속도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 않도록 결합도를 낮추기 위해 고안되었다.
news-crawled 토픽을 만들고 구독을 연결한 뒤, 메시지를 발행하고 구독자가 이를 수신하는 기본 흐름을 보여준다.
# 토픽 생성
gcloud pubsub topics create news-crawled
# 구독 생성 (해당 토픽에 연결)
gcloud pubsub subscriptions create news-crawled-sub \
--topic=news-crawled
# 메시지 발행
gcloud pubsub topics publish news-crawled \
--message='{"id": 123, "title": "example"}'
# 구독자가 메시지 수신 (pull 방식)
gcloud pubsub subscriptions pull news-crawled-sub --auto-ack위 개요는 기술 학습을 돕기 위해 자동 생성된 일반 설명입니다. 정확한 사양과 최신 정보는 공식 문서를 확인하세요.
위 개념이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보여줍니다.
크롤러, 러너, 퍼블리셔 등 5개 서브 프로젝트로 구성된 뉴스 데이터 수집·발행 워크스페이스
이 프로젝트에서의 Pub/Sub 활용
퍼블리셔 컴포넌트가 수집 데이터를 구독자에게 전달하는 메시징 방식
위 프로젝트들에서 같이 쓰인 다른 기술입니다.